#12 Temperature Stability는 얼마나 안정적이어야 할까?

   
#12 Temperature Stability는 얼마나 안정적이어야 할까

Chapter 3. Chamber Performance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온도 안정도(Stability)와 Temperature Fluctuation 이해하기 도입 챔버가 85℃에 도달한 뒤 Controller에 85.0℃가 표시되고 있다면 온도가 완전히 안정되었다고 볼 수 있을까요? 실제 챔버의 온도를 일정 시간 기록해 보면 85.0℃를 중심으로 84.8℃, 85.1℃, 84.9℃처럼 미세하게 계속 움직입니다. Heater와 Refrigeration System이 제어 출력을 조절하고, 순환 Air와 Chamber Wall 사이에서 열교환이 … Read more

#11 Ramp Rate는 어떻게 검증해야 정확할까?

   
#11 Ramp Rate는 어떻게 검증해야 정확할까

Chapter 3. Chamber Performance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Temperature Ramp Validation과 실제 측정 방법 Temperature Chamber의 Specification에는 흔히 Heating Rate 3℃/min, Cooling Rate 2℃/min과 같은 성능이 표시됩니다. 하지만 Ramp Rate는 단순히 시작온도와 종료온도의 차이를 전체 운전시간으로 나눈 값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실제 Chamber는 Ramp 시작 직후와 Set Point 접근 구간에서 Heating 또는 Cooling Capacity가 일정하지 않으며, … Read more

#10 Pre-Run은 언제까지 수행해야 할까?

   
#10 Pre-Run은 언제까지 수행해야 할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시험 전 챔버 안정화가 중요한 이유 Pre-Run은 시간을 채우는 과정이 아니다 환경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Chamber를 일정 시간 미리 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를 흔히 Pre-Run, Pre-Conditioning 또는 Chamber Warm-up이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시험 전에 30분만 돌리면 된다”거나 “Set Point에 도달하면 바로 DUT를 넣어도 된다”고 단순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Pre-Run의 … Read more

#09 9-Point Uniformity는 어떻게 검증할까?

   
#09 9-Point Uniformity는 어떻게 검증할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온도 균일도 측정 원리와 Sensor 선정, 계산방법 9-Point Uniformity는 9개의 온도를 한 번 읽는 시험이 아니다 환경시험 챔버의 9-Point Uniformity 검증은 Working Space 내부 여러 위치에서 온도를 동시에 측정하여 공간적으로 동일한 시험환경이 형성되는지 정량적으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 현장에서는 흔히 “Uniformity ±2℃”처럼 표현하지만, 실제 검증에서는 단순한 순간 Max−Min만 확인해서는 … Read more

#08 Temperature Mapping은 왜 수행해야 할까?

   
#08 Temperature Mapping은 왜 수행해야 할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챔버 온도 분포를 확인하는 가장 중요한 시험 Controller가 85℃라고 해서 챔버 전체가 85℃인 것은 아니다 환경시험 챔버의 Controller가 85℃를 표시하고 있다고 해도 Working Space 내부의 모든 위치가 정확히 85℃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Supply Air와 Return Air의 위치, Heater와 Cooling Coil, Door, Cable Port, DUT 배치 및 내부 … Read more

#07 Dry-Run은 왜 반드시 해야 할까?

   
#07 Dry-Run은 왜 반드시 해야 할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실제 시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챔버 상태 시험 시작 버튼을 누르기 전에 확인해야 할 것이 있다 환경시험 챔버의 FAT와 SAT가 모두 완료되었다고 해서 바로 중요한 DUT를 투입해 장시간 시험을 시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Temperature Profile뿐 아니라 Recipe Sequence, Utility, Alarm, Interlock, Data Logging, Drain, … Read more

#06 FAT와 SAT는 무엇이 다를까?

   
#06 FAT와 SAT는 무엇이 다를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환경시험 챔버 성능검증 절차와 Acceptance Test 이해하기 챔버가 정상 작동한다고 해서 검수가 끝난 것은 아니다 환경시험 챔버를 신규 도입할 때 장비가 목표 온도까지 올라가고 냉각된다는 사실만으로 성능검증이 완료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설계된 사양대로 제작되었는지, Safety Interlock이 정상인지, 온도 성능이 Acceptance Criteria를 만족하는지, 그리고 실제 설치 장소의 전원·냉각수·배기·통신 … Read more

#05 온습도 챔버는 어떻게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할까?

   
#05 온습도 챔버는 어떻게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할까

Chapter 1. Environmental Chamber Fundamentals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Humidity Control System과 Dew Point 제어 원리 온습도 챔버는 RH를 직접 만들어내는 장비가 아니다 온습도 챔버에서 85℃ / 85%RH 또는 60℃ / 90%RH를 설정하면 Controller가 단순히 Heater와 Humidifier를 각각 일정 출력으로 동작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어에서는 공기의 Temperature와 Water Vapor량을 동시에 조절하고, 그 결과로 Relative Humidity(RH)가 … Read more

#04 Thermal Shock Chamber는 왜 두 개의 Zone을 사용할까?

   
#04 Thermal Shock Chamber는 왜 두 개의 Zone을 사용할까

Chapter 1. Environmental Chamber Fundamentals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온도충격시험의 원리와 Temperature Transfer 메커니즘 도입 Thermal Cycle Chamber와 Thermal Shock Chamber는 모두 DUT를 고온과 저온에 반복 노출시키지만, 온도를 변화시키는 방법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Thermal Cycle Chamber는 하나의 시험공간에서 공기 온도를 서서히 Heating 또는 Cooling하면서 DUT의 온도를 변화시킵니다. 반면 Thermal Shock Chamber는 이미 고온과 저온으로 안정화된 두 … Read more

#03 Thermal Cycle Chamber는 어떻게 반복 온도시험을 수행할까?

   
#03 Thermal Cycle Chamber는 어떻게 반복 온도시험을 수행할까

Chapter 1. Environmental Chamber Fundamentals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Temperature Cycling과 Ramp Profile의 이해 도입 Thermal Cycle Chamber의 시험 그래프를 보면 온도가 저온과 고온 사이를 반복해서 오르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40℃ ↔ 85℃ 조건을 500 Cycle 수행한다고 하면 단순히 챔버 온도를 -40℃와 85℃로 반복 설정하면 될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실제 Temperature Cycling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