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Pre-Run은 언제까지 수행해야 할까?

   
#10 Pre-Run은 언제까지 수행해야 할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시험 전 챔버 안정화가 중요한 이유 Pre-Run은 시간을 채우는 과정이 아니다 환경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Chamber를 일정 시간 미리 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를 흔히 Pre-Run, Pre-Conditioning 또는 Chamber Warm-up이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시험 전에 30분만 돌리면 된다”거나 “Set Point에 도달하면 바로 DUT를 넣어도 된다”고 단순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Pre-Run의 … Read more

#05 온습도 챔버는 어떻게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할까?

   
#05 온습도 챔버는 어떻게 온도와 습도를 동시에 제어할까

Chapter 1. Environmental Chamber Fundamentals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Humidity Control System과 Dew Point 제어 원리 온습도 챔버는 RH를 직접 만들어내는 장비가 아니다 온습도 챔버에서 85℃ / 85%RH 또는 60℃ / 90%RH를 설정하면 Controller가 단순히 Heater와 Humidifier를 각각 일정 출력으로 동작시키는 것은 아닙니다. 실제 제어에서는 공기의 Temperature와 Water Vapor량을 동시에 조절하고, 그 결과로 Relative Humidity(RH)가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