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Pre-Run은 언제까지 수행해야 할까?
Chapter 2. Chamber Validation Environmental Chamber Engineering Guide 시험 전 챔버 안정화가 중요한 이유 Pre-Run은 시간을 채우는 과정이 아니다 환경시험을 시작하기 전에 Chamber를 일정 시간 미리 운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장에서는 이를 흔히 Pre-Run, Pre-Conditioning 또는 Chamber Warm-up이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시험 전에 30분만 돌리면 된다”거나 “Set Point에 도달하면 바로 DUT를 넣어도 된다”고 단순하게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Pre-Run의 … Read more